. 비오는 날은 좋기도 하지만, 날 두겁게 만들기만 하는 것. 내 나이 24살에 몸만 험하게 다뤄서 상처 투성이라지만. 마음만 할까.. 이제 곧 봄이 온다. 오늘따라 유난히 팔.....